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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천 등불 밝혔으니 가을 나들이 가자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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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도봉 ‘제8회 등 축제’ 개최


지난해 10월 서울 도봉구 방학천에서 열린 ‘도봉구 등(燈)축제’ 모습.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가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방학천에서 ‘제8회 도봉구 등(燈)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도봉구 등축제’는 ‘빛이 머무는 공간’을 주제로 방학천 금강아미움파크타운부터 정병원까지 왕복 700m 물길을 따라 이어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동화와 만화 캐릭터, 궁중의 화려한 전통춤 공연문화 ‘궁중연희’, 둘리와 친구들, 다양한 포토존 등 50여점의 아름다운 등 작품이 방학천의 저녁 산책길을 밝힌다.

개막식은 11일 오후 7시 방학천 수변무대에서 10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진행된다. 50개의 등이 동시에 불을 밝히는 점등퍼포먼스로 본격적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점등식 후에는 레이저 공연 ‘레이저 포이발레-빛의 왈츠’ 공연을 시작으로 팝페라그룹 ‘미라클’의 클래식 공연 무대가 방학천의 아름다운 빛과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구는 이번 등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가수 민해경, 박상민 등 인기 대중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는 ‘도봉구 달빛밤 음악회’를 개최한다. 14일에는 올해 첫선을 보이는 도봉구립교향악단과 소프라노 김지영의 컬래버, 16일 마지막 날 메트오페라와 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컬래버로 의미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깊어 가는 가을밤 빛과 음악이 함께하는 방학천에서 구민 모두가 다 함께 축제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10-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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