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올해부터 임신부도 해당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구가 본격적인 독감 유행에 대비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무료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및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임신부, 13~64세의 중증장애인, 의료급여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 모두 7만 4000여명이다.

보통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독감이 유행하는데, 예방접종을 한 뒤 방어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2주가량이 소요되는 만큼 11월 무렵까지는 접종하는 게 효과적이라 이달부터 무료 접종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독감 예방접종의 면역 효과는 평균 6개월까지 지속된다.

동대문구는 장애인이 집 근처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47개 병·의원과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13~64세의 중증장애인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보건소가 아닌 가까운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으면 된다. 올해부터 무료 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된 임신부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신분증 및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이 밖에도 65세 이상 노인 접종은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나이대에 따라 일정을 구분해 진행한다. 75세 이상은 1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65세 이상은 22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10-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