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청 전 직원 ‘착한 마스크 나눔’ 동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건용 마스크 기부하고 면마스크 받아


지난 18일 박준희(오른쪽) 관악구청장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는 구청 전 직원이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개인적으로 보유한 KF80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하고 봉사자가 만든 면 마스크를 돌려받는 나눔 운동을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면 마스크는 관악구자원봉사센터가 재봉틀 사용과 손바느질에 재능을 가진 주민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제작했다. 지난 18일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도 일일 면 마스크 제작에 참여했다. 박 구청장은 “재능을 활용해 직접 면 마스크 제작에 힘써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자원봉사자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민감한 시기인 만큼 공동 작업장 전체에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며 “작업장 내 마스크 제공, 손소독제 비치 등 자원봉사자의 안전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는 면 마스크 쓰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보건용 마스크는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에게 더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0-03-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