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춘례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후반기 소통부대표로 선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민의 대표로서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의회 만드는 데 앞장설 것”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지난 22일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3기) 대표단 중 소통부대표로 선임되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은 그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당정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다양한 정책협의회를 운영해 왔고, 특히 전반기에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하여 국가 긴급사태에 발 빠르게 대응해 왔다.

김춘례 소통부대표는 “코로나 19사태, 박원순 서울시장 유고 등 시민들이 혼란을 겪게 되는 일이 이어져 유감스럽다”라며, “소통부대표로 선임된 만큼 한 지역구의 대표가 아니라, 시민 모두와 서울시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항상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의회를 만들도록 앞장설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에 초선으로 활동 중인 김 부대표는 제5·6·7대 성북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과거 비영리법인 성북 한마음봉사회 대표로 활동하며 정치계에 입문해 14년간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