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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경기도의원 “경기도 예술인, 제대로 대우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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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경기도의원 “경기도 예술인, 제대로 대우 받아야”
경기도의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하남2) 의원이 25일 “경기도 전체 예술인이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문화 풍조를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추민규 경기도의원실 제공
경기도의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하남2) 의원이 25일 “경기도 전체 예술인이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문화 풍조를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추 도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문화재단 본부장, 경기도 예술정책과 담당자 대상과 하남시 예술인 참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연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추 의원은 “3개 지역을 기반으로 백제문화 축제를 준비하고 있지만, 여전히 예산에 대한 부담이 절실한 상황”이라면서 “특히 예술인의 처우 개선이 보장돼야 하나, 현실은 외면하고 있는 등 문제점이 많은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추 의원은 성남·광주·하남 3개 지역 중심의 백제문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 성격은 하남문화예술총연합회 예술인의 경제적 여건을 마련하고 경기도 주최 공모사업과 경기도 문화재단 예술 심사에 따른 설명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치영 하남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은 “하남시 예술인들이 코로나 정국에서 제대로 활동할 수 있는 범위와 예산을 잘 편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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