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서 단군시대 추정 유물 발견… 청동 패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침수 피해 주민 신속 복구… 1400명 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휴대전화 마을방송 난청 지역 해소하고 지자체 예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종현 경기도의원, 행감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적극적 관리 요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자동심장충격기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12일 2020년 보건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강화의 중요성을 제기했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가 지난 6월 공동주택 456개소와 철도역 4개소, 터미널 8개소, 항만 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에서 총 479개소 2132대 중 본체 작동 부적합이 154개소 763대(35.7%)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환자가 쓰러졌을 때 심장충격기가 있음에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다”며“이 문제에 대해서 지난해 행감에서도 지적했다. 불량원인은 배터리와 심장에 붙이는 패드 등인데, 관리주체에서는 돈을 쓰고 싶어도 못 쓰는 상황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 의원은 “자동심장충격기를 자율적으로 설치한 사람에 대한 혜택은 따라야 하니 경기도가 내년도에는 잘 반영해서 응급환자가 심장충격기 앞에서 사망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독립기념관·교통 요지 특성 살려 천안을 ‘신한류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 호두과자 모티브 빵의 도시 선언 10월 10일 빵빵데이 청년들 몰려 K컬처 박람회로 천안 브랜드화 영화·웹툰·패션 한류 세계에 홍보

박희영 “구청장이 민원 경청했다고 주민이 느끼게 처

관내 16개 동 모두 돌며 건의 접수 143건 이달 직접 문자로 답변 예정

마을사업 직접 일구는 은평 주민

새달 24일까지 16곳 대면 주민총회

색다른 예술 입고 미술관으로 바뀐 구로구청

발달장애인 5명 작품 36점 전시 삭막한 복도 화사해져 반응 좋아 도서관에도 공간 마련 창작 지원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