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건강검진서 결핵 의심되면 정부가 추가 검사비용 전액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부터 국가건강검진에서 결핵이 의심된다는 소견이 나오면 추가 검사 비용을 전액 국가가 지원한다. 확진 여부를 진단하려면 도말, 배양 및 결핵균 핵산증폭검사를 거친다. 여기에 드는 비용 가운데 약 16만원의 본인부담금을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방식이다. 도말검사는 객담(가래)을 유리 슬라이드에 펴 바르고 염색해 현미경으로 결핵균을 관찰하는 검사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24일 “비용 부담 없이 확진검사를 받고 조기에 결핵을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면서 “그동안 검사비에 본인 부담 비용이 포함돼 취약계층의 결핵 조기 발견과 치료를 늦추는 요인으로 지적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병·의원과 종합병원 등 모든 의료기관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2020-12-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