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코로나 필수 인력 ‘간호·보건직’ 경력경쟁으로도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7~9급 공무원 5712명 선발

경기도는 올해 7∼9급 공무원 5712명을 선발한다. 도는 이런 내용의 2021년 1·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과 2021년 1·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연구·지도사) 시행계획을 19일 공고했다.

공개경쟁으로 7급 75명, 8·9급 4784명 등 26개 직류에 모두 4859명을, 경력경쟁으로 연구사·지도사 54명, 7급 39명, 8·9급 760명 등 26개 직류에 853명을 선발한다. 도 공무원이 208명이며 시군 공무원은 수원 325명, 고양 440명, 용인 496명, 성남 389명, 부천 241명, 화성 203명 등 5504명이다. 올해 1회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지난해보다 1개월 앞당긴 다음달 27일 시행한다.

올해도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330명과 저소득층 156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기술계고)은 중앙부처와 협의해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도는 이 밖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필수 인력인 간호직, 보건직 등의 신속한 충원을 위해 공개경쟁임용시험 외에도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병행 채용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동일 날짜에 시행하는 지방직 임용시험에 중복접수할 수 없고 통신·정보처리 및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 가산점이 폐지된다. 7급 공채시험의 경우 영어와 한국사가 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21-01-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