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백승기 경기도의원, 안성 축산식품복합산단 관련 정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백승기(더불어민주당·안성2) 도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축산복합단지 반대 대책위원회 위원장 및 주민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식품복합 일반산업단지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축산식품복합 일반산업단지 관련 반대 대책위원회의 의견 청취 및 갈등 해결 방안, 현재까지 진행된 상황에 대하여 논의했다.

양성면 석화리 일대에 추진 중인 축산식품복합산업단지는 2018년부터 2023년을 목표로 23㎡규모에 육가공 설비, 물류창고, 축산물종합처리장 및 도축장, 체험관광시설 등을 계획하고 업체 ‘선진’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주민 민원 및 공공갈등협의회까지 개최해 추진했지만 합리적 해결 방안을 마련하지 못해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현재는 주민 민원과 교통문제 등 기술적인 문제를 이유로 ‘재심의’ 결정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반대 대책위원회 관게자는 개발로 인한 마을 환경오염, 클러스터 내 초대형 도축장 등 혐오시설 조성으로 인한 피해, 축산시설 운영으로 인한 조류독감(AI) 등 감염병 피해 우려 등의 의견으로 명확히 반대 입장의 뜻을 밝힌다며 “삶의 터전인 이 곳에 도축장이 아닌 문화휴양시설 조성 등을 통해 지역발전 개발 계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기 도의원은 “앞으로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할 수 있도록 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무엇보다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제기되는 고충민원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시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