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코로나 위생’에 건강보험 적자 크게 감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스크 착용 생활화로 병원 이용 줄어
작년보다 2조 5000억 준 3531억 수준

코로나19 영향으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는 등 개인 위생 관리가 강화되고 병원 이용이 감소하면서 국민건강보험 적자가 크게 감소했다.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20년 건보공단 당기수지는 3531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누적 적립금은 17조 4181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수지 적자 규모는 애초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에서 예상했던 2조 7275억원보다 2조 3744억원이 축소된 규모다. 또 지난해 당기수지 적자인 2조 8243억원보다는 2조 5000억원가량 감소폭이 줄어들었다.

지출 자체가 감소한 것도 적자가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졌다. 지난해 건보 수입은 73조 4185억원으로 전년 대비 5조 3542억원(7.9%) 증가했고, 총지출은 73조 776억원으로 전년 대비 2조 8830억원(4.1%) 늘었다. 특히 지난해 총지출 증가율은 전년도 증가율(13.8%)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감소한 4.1%였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상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관리 생활화로 감기·인플루엔자 등 호흡기질환, 세균성 장감염·결막염 등 감염성 질환 환자가 크게 감소한 영향도 컸다. 공단 자료를 보면 감기 47.0%, 인플루엔자 97.4%, 폐렴 63.6%, 중이염 45.6%, 결막염은 17.8% 등이 감소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21-02-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