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핑체험·교육 통해 해양 레저스포츠 입문 문턱 낮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웨이브파크-시흥시서핑협회, 경기도교육청 공모 찾아가는 꿈의학교 ‘서핑, 일상이 되다!’ 뽑혀


시흥 웨이브파크 전경
웨이브파크는 경기도가 공모한 찾아가는 꿈의학교의 서핑교육 교실 ‘서핑, 일상이 되다!’ 교육 장소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주로 중학생 중심으로 서핑 기초이론을 비롯해 심화학습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서핑, 일상이 되다는 시흥시서핑협회와 웨이브파크가 해양 레저스포츠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발맞춰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경기도교육청이 공모한 ‘2021 경기 꿈의학교’ 중 찾아가는 꿈의학교 부문에 선정됐다. ‘찾아가는 꿈의학교’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경기도 내 다양한 마을교육공동체 주체들이 학생의 꿈 실현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서핑, 일상이 되다는 지역 내 서핑시설 웨이브파크에서 서핑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를 이끌고 실력을 증진시켜 해양 레저스포츠 입문의 문턱을 낮추는 것을 중점으로 운영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서핑 이론 교육(역사·장비·룰·심판 등) ▲서핑 아카데미 체험(웨이브파크) ▲서핑대회 참관 ▲해양 레저스포츠, 서핑 전문인력 특강 ▲수업별 포트폴리오 및 보고서 작성 등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하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물품을 비치하는 등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이론 교육은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웨이브파크는 시흥 거북섬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이며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장으로, 4월 중순 서프존 재개장과 5월 1일에는 웨이브존을 포함한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시흥시서핑협회는 2021 포항시장배 서핑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에 참가해 5명 국가대표와 1명 상비군을 배출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