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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현장 투입된 진화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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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현장 투입된 진화헬기
소방 헬기가 22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 난 산불 위로 물을 뿌리며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날 밤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번지면서 이날 주민 대피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산림 당국은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경남도와 함께 헬기 49대, 인력 70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급경사 지형과 강풍으로 주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남도 제공


소방 헬기가 22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 난 산불 위로 물을 뿌리며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날 밤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번지면서 이날 주민 대피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산림 당국은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경남도와 함께 헬기 49대, 인력 70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급경사 지형과 강풍으로 주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남도 제공
2026-02-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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