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TS 컴백 종합 교통대책…“대중교통 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려요”…서울, 전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 땅은 얼마일까?”…은평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백화점 쉬는 날, 지하 주차장은 록 공연장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특별시의회,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위촉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는 지난달 1일자로 위촉된 13명의 입법·법률고문에 대한 위촉식을 9일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2층 의장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고문은 고삼식 변호사 등 총 13명이다.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주로 다양한 입법 및 법률적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하게 되며, 또한 의회를 상대로 한 소송의 법률대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임기는 2021년 5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2년이다.

2003년부터 운영되어온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그간 113명의 고문이 거쳐 갔으며 현재 총 978건의 입법․법률자문을 통해 서울시의원의 의정활동에 기여했다.

특히 최근, 시의회를 상대로 한 무분별한 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법률적인 자문과 법적 조력을 통해 원활한 의정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위촉식과 더불어 약식으로 치러진 간담회에서는 지방의회의 위상 변화에 따른 법률자문의 질적․양적 향상 방안 등이 주로 논의되었으며, 지방분권 강화에 따른 각종 법률적 쟁점 사안에 대한 법적․제도적 조언에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최근 입법지원을 위한 법률자문뿐만 아니라 의회를 상대로 한 각종 소송이 빈번한 상황”이라면서 “이에 대한 입법․법률고문이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내 일상에 쏙 들어온 복지…성북구, ‘지역밀착형 사

정릉 ‘한;평 동네생활연구소’ 사업설명회 개최

동작 취약계층에 에너지비용 지원

최장 6개월간 월 최대 5만원

종로 아이들 행복하도록… 공공보육 342억 투입

2~5세 특별 활동·현장 학습 지원 급·간식비 추가 제공… 시설도 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