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시, 저소득층 학원비 감면 ‘착한학원’ 34곳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안산시청 전경.
경기 안산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정 초·중·고교생들에게 학원비의 일부를 감면해 주는 학원 34곳을 선정해 ‘착한 학원’ 현판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착한학원에 선정된 34개 학원들은 학생들에 대한 학원비를 자율적으로 감면해 주게 되며, 현재 기준으로 110여명의 학생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2011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산시 학원연합회와 업무 협약을 한 뒤 이같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학원비 일부를 감면해 주도록 하는 ‘안산! 희망 스터디’ 사업을 시행해 왔다.

하지만 2019년 말 협약이 종료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애초 80여곳에 이르던 참여 학원이 급감하면서 사실상 사업이 유명무실해졌다가 이번에 다시 추진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을 실천해 준 학원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