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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아 서울시의원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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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은 4일 열린 제30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미술관, 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 강화을 요구했다.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은 최근 3년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같은 내용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 의원은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작년과 올해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다양한 방법을 찾았어야 한다”라며 “미술관과 박물관의 청소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같이 학교를 연계하거나 관련된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라며 “미래의 고객을 위해 적극적으로 청소년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면 미술관, 박물관의 인지도를 높이고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다”며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되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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