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엄교섭 경기도의원 낙후된 버스터미널-버스정류소 지원 필요성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의원(더민주·용인2)은 15일 경기도 교통국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낙후된 버스터미널 및 버스정류소 지원의 필요성과 택시 통합호출앱 추진 관련 경기도의 역할 부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엄 도의원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터미널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공영, 민영 구분없이 터미널에 대해 터미널의 현대화, 터미널의 이전이나 규모·구조·설비의 확충·개선 그리고 경영이 어려운 터미널에 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며 지원 법적근거를 제시했다.

엄 도의원은 “특히 건립한 지 오래된 낙후 터미널이나 경영이 어려운 터미널의 이전이나 확장, 시설 개선에 대해 시급히 도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시·군 공영·민영 터미널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최대한 예산을 편성해 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터미널 이용이 되도록 조치하라”고 재차 강조하며 관련 조례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엄 도의원은 버스정류소 전광판 설치 보급률이 여전히 저조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전체 평균 보급률은 41.6%인데, 용인시는 평균 이하인 38.7%에 그치고 있으며, 10% 이하인 시군도 여주시와 양평군 2곳이나 있다”며 지역별 버스정류소 전광판 보급률이 큰 차이가 나는 점을 지적했다.

허남석 교통국장은 “보급률이 30% 이하인 시군이 12곳인데, 가능한 늘려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엄 도의원은 택시 통합호출앱에 대해 언급하며 “민간영역에 개입할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다가 관련 연구용역 2억원도 추경에 반납했다”며 “통합호출앱은 민간이 구축하고 도는 운영비 일부만 지원하는 것으로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모든 일을 다한 듯 보인다”며 실질적인 택시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남길우 택시과장은 “공정경제과에서 3천만원으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있고 서버 및 네트워크 운영 등 운영비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