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150개… 넘쳐나는 ‘출렁다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복지재단 출범… 맞춤 안전망 빈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사무공간 부족 숨통… 민원행정 ‘레벨 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랑 8개 기관 일자리 ‘어르신 2216명’ 모십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급식도우미·청소관리관 등 33개 사업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새달 6일 모집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

서울 중랑구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노인 사회활동 지원의 하나로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노인의 소득 공백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 지대를 없애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는 8개 기관에서 청소관리관, 노노케어, 경로당중식도우미, 초등학교급식도우미, 경륜전수활동, 도서관지원봉사 등 모두 33개 사업이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270명이 늘어난 2216명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17일까지다. 중랑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일부 사업의 경우 만 60세 이상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노인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사업 시행 복지관이나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기간은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며 급식도우미 등 공익형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의 경우 월 30시간 이상 근무하면 월 27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근로 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1-11-26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역사 기반 ‘문화도시 도봉’의 새 역사

[현장 행정]‘김근태도서관’ 찾은 이동진 구청장 따뜻한 공동체·민주·인권 비전 아래 운영 민주주의 기록관·박물관 기능 동시 수행 친환경 음악공연시설 ‘평화울림터’ 연계 李구청장 “문화예술인 교류 거점이 되길”

소외받는 사람 없는 복지도시 거듭난 ‘성북형 공동체

[현장 행정] 이승로 구청장 ‘성과 공유회’ 참석 ‘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돌보미 활동 주거환경 개선·동 복지대학 등 큰 효과 李구청장, 20개 동 대표 사업 20건 시상

“주거환경 열악한 강북구, 전면 재개발이 해법”

[의정 포커스] 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 인터뷰 기반시설 부족해 젊은 세대 이탈 주민참여예산 100% 먼저 챙겼다

서대문구청장이 산타로 깜짝 변신한 이유?

월 1회 뉴스 MC로 지역 소식 전달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