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외교 펼치는 국제화 우수도시 서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자치구 유일 우수 사례 선정
K방역 홍보·청소년 교류 등 평가


서울 서초구와 프랑스 파리15구가 운영한 청소년 스터디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가 지난 23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최한 ‘2021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21세기 21개 해외 도시와 신나게 교류하는 서초구 공공외교’란 주제로 전국 지자체 중 3위를 수상했다.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구는 ▲한국의 코로나 방역 홍보 ▲프랑스 등 공공외교 ▲청소년 교류 및 외교 아카데미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국립외교원, 한국외교협회, 주한 각국 대사관, 서래마을 등 지역의 다양한 공공외교 인프라를 활용했다.

앞서 구는 ‘온택트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대응 노하우를 미국 방송사 ABC, CNN과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 등 해외 언론에 소개했다. 또 국립외교원 및 한국외교협회와 연계해 2017년부터 청소년 외교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프랑스 교류도시 그룹’(그룹 페이 코레)의 한국 측 회장도시를 맡아 한불음악축제, 서래마을 내 프랑코포니 축제 등을 개최했다.

천정욱 서초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비대면 방식 등으로 공공외교 활동을 활발히 펼쳐 ‘글로벌 문화도시 서초’ 브랜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21-12-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