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 어린이 자연 경험할 기회는 ‘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척·개봉에 숲체험원 3곳 조성


서울 구로구가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고척동과 개봉동에 유아숲체험원(사진) 3곳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8일 “도시의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봉동 개웅산·잣절공원 유아숲체험원과 고척동 능골산 유아숲체험원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인공 시설물 대신 기존 지형과 자연 소재를 최대한 활용해 각종 놀이·체험 시설을 만들었다. 각 유아숲체험원에는 나무놀이터, 통나무 기차놀이대, 통나무 허들, 나무 의자와 테이블, 줄타기 시설 등이 마련돼 있다. 위험 상황에 대비해 대피소, 안전 휴게시설 등도 설치돼 있다.

구는 유아숲체험원 개장을 앞두고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집과 유치원 총 60곳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1곳당 어린이집과 유치원 20곳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 인원은 기관당 25명 이내다.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체험장에는 전문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할 예정이다.



조희선 기자
2022-02-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