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새달부터 아이 낳으면 200만원 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지급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2. 3. 3
안주영 전문기자
서울시가 올해 아이를 낳는 가정에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를 다음달부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이를 둔 가정으로, 20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서울시가 2018년부터 출생가정에 지원했던 10만원 상당의 ‘출생축하용품’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는 보호자의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된다. 산후조리원,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흥·사행업종, 레저업종 등에서는 쓸 수 없다.

서울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상시 신청을 받는다. 아이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주민센터, 온라인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gov.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부모가 외국인이더라도 아이의 국적이 우리나라면 신청할 수 있고,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국외 출생아의 경우 국내 입국 및 체류 여부가 확인되면 주민등록번호를 발급받은 뒤 신청할 수 있다. 바우처는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출생가정의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다소 덜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2022-03-07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