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연소득 1억 이상 고소득 농가, 전남에만 6023곳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지역 내 연소득 1억원 이상 농가 수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역대 최다인 6023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가 지난해 12월부터 도내 농가와 법인을 대상으로 행정자료 분석과 면접 조사를 진행한 결과 도내 전체 농가 13만 6972가구 가운데 연소득이 5000만원 이상인 농가는 8.7%인 1만 1987가구로 전년보다 5.1%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도내 농가가 매년 감소하는 상황에서 1억원 이상 고소득 농가는 2017년 4562가구, 2019년 5166가구, 2020년 5547가구, 2021년 6023가구로 꾸준히 늘었다. 소득 규모로는 1억원 이상 2억원 미만 농가가 4377가구로 전체 고소득 농가의 73%를 차지했다. 2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은 1348가구(22%), 5억원 이상은 298가구(5%)를 기록했다. 1억원 이상 고소득 농가를 경영 형태로 나누면 축산농가가 2292가구로 38%를 차지했고, 식량작물농가 2052가구(34%), 채소농가 893가구(15%), 과수농가 254가구(4%) 등의 순이었다.



무안 류지홍 기자
2022-04-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