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0가구에 세 차례에 걸쳐 훈련

서울 중랑구가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바로잡고 ‘펫티켓’(펫+에티켓)까지 알려 주는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꾸준히 늘면서 발생하는 동물 관련 민원에 적극 대처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문가가 직접 가정에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훈련은 사전 방문을 포함해 총 세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전문가가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을 파악한 후 행동별로 맞춤형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또 메신저를 통해 교정된 생활 습관과 규칙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한다. 반려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동물보호법 준수사항 안내와 교육도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동물 등록을 실시한 중랑구민 30가구다. 오는 13일까지 사단법인 유기견없는도시 홈페이지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구청 보건행정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장진복 기자
2022-06-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