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전기버스 노선에 무선충전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산순환·청계천자율주행 버스
정류장·차고지에 정차 중 충전

서울시가 도심 순환 전기버스 2개 노선에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을 도입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남산순환버스(01)와 올해 하반기부터 운행되는 청계천 자율주행버스가 대상이다.

시는 올해 안에 충전장치 등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내년부터 무선충전 시스템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기존 전기버스 1~2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전체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다. 정류장이나 차고지에 무선충전기를 매설하고 85㎑ 대역 주파수를 활용해 무선충전장치를 부착한 차량이 정차 시 충전되는 방식이다.

청계천 자율주행버스는 회차 지점인 청계광장 정류소, 남산순환버스는 남산 서울타워 정류소 및 차고지 바닥에 무선충전기가 설치된다. 충전 용량은 각각 20와 150로, 6분 충전할 때 청계천 자율주행버스는 6㎞, 남산순환버스는 15㎞ 운행할 수 있다.

 



이하영 기자
2022-06-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