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취약층 자녀 월 1만원에 홈스쿨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개월~12세에 맞춤 교구·장난감

서울 관악구가 드림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가정 놀이·학습 프로그램 ‘영유아 홈스쿨링’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0~12세(초등학생 이하) 법정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유아 홈스쿨링은 영유아 발달단계에 따른 교구와 장난감을 가정으로 정기 배송해 집에서 놀이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중 생후 7개월~만 6세 영유아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인지능력 발달 촉진이 필요한 아동이나 양육환경 조성이 어려운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월 1회 가정으로 부모용 안내책자를 포함한 교구를 배송하고 12개월까지 지원한다. 사례회의를 통해 12개월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 이용자 부담금은 월 1만원으로 나머지 비용은 드림스타트와 협약기관에서 나누어 분담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아이들이 교육·문화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06-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