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엔 있다!… 아이 편한 택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병원·보건소 방문 이어 키즈카페 등 육아시설 갈 때도 출동


서울 노원구에서 한 주민이 자녀와 함께 ‘아이 편한 택시’를 이용하고 있다.
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이 편한 택시’의 운영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8월부터 임산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이 병원과 보건소를 방문할 때 구에서 전용 차량을 제공하는 아이 편한 택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의료기관 방문뿐 아니라 지역 내 육아 관련 시설 방문까지 이용 목적과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구에서 운영하는 공동육아방 10곳, 장난감대여소 ‘놀이아띠’ 4곳을 포함해 공공도서관, 영유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문화·체육센터, 아동발달센터, 키즈 카페 등 시설을 방문할 때도 아이 편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출발지 또는 도착지가 노원구라면 이동거리 8㎞ 이내의 인접 자치구까지 이동이 가능하다. 이용 예정일 하루 전까지 노원어르신행복주식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더 줄이기 위해 아이 편한 택시의 운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노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2022-07-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