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박마을마당 16년만에 새 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맨발길 설치하고 녹지공간 확충
박운기 “공동체 생활 공간 확대”


18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홍박마을마당의 전경.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가 홍은동 11-23 일대 홍박마을마당 보수·정비 공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홍은1동 제4공영주차장 상부에 있는 홍박마을마당은 2679㎡ 규모로, 구민들이 즐겨 찾는 생활공원이다.

구는 바닥이 고르지 않았던 정자 주변을 물 빠짐이 좋은 투수블록으로 평탄하게 재포장해 휠체어나 유아차를 이용하는 주민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낡은 정자도 새로 페인트를 칠했다. 농구장과 놀이터 사이 녹지에는 보행로를 만들었다. 모래놀이터에는 바구니 그네를 설치하고 공원 한쪽에는 건식 맨발길을 조성했다.

녹지 공간도 확충했다. 황매화와 황금사철 등 150그루와 수국·백합·구절초·원추리 등 계절꽃 1466본, 맥문동 매트 526장을 심었다.

박운기 구청장은 “아이들이 뛰놀고 어르신들이 편안히 쉬며 이웃이 어울릴 수 있는 생활공간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2026-08-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