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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19~34세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이용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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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심리상담이 필요한 청년에게 심리상담기관 이용권을 제공하는 ‘광진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만 19~34세 광진구 거주 청년이다. 자립준비 청년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에게 우선적으로 이용권을 제공한다. 상담 서비스는 3개월간 주 1회(50분)씩 총 10회로, A형과 B형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A형은 일반적 심리문제를 겪고 있으나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경우다. B형은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다.



장진복 기자
2022-07-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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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