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행리츠’ 도입… 시민이 공공개발 투자해 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장위 13-1·2구역 5900가구 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구민 70%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금천구,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 입주자 4가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발길 끊긴 광장을 세대 통합 공원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계본동에 정담공원 조성


‘정담공원’
서울 노원구가 공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중계본동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휴식 공간인 ‘정담공원’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노후화된 시설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광장의 포장을 정비하고 특화화단을 조성했다. 정담공원은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 운동기구 ▲휴게시설 등을 갖춘 세대 통합형 문화휴식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공원 가운데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에는 네트 놀이대, 모험 놀이대, 바구니 그네 등을 설치했다. 아이들의 촉감 활동을 위한 모래놀이 공간도 마련했다. 어른들이 가볍게 생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역기, 허리 돌리기 등의 기구도 설치했다. 휴게시설에는 인조 잔디로 바닥을 포장하고 멀티파라솔을 설치해 야외 카페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줬다. 공원 입구의 특화화단에는 수국, 가우라베이비, 금계국 등을 심어 볼거리를 제공한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정담공원이 다시 활기를 띠고 지역거점 문화 공간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2022-08-1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그린월드 어워즈’ 탄소감축 분야 금상

지역화폐 인센티브로 탄소중립 3년간 온실가스 7600t 감축 성과

물놀이터 안전하게… 강서 ‘아이 신나’

진교훈 구청장 조성 현장 점검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