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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원, ‘양재천 수해 긴급복구 비용’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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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원
김길영 의원(국민의힘·강남6)이 폭우로 인해 곳곳이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은 양재천, 탄천 등지 긴급복구비용 10억 2천 4백만원을 확보했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17일 재난관리기금 심의를 실시, 강남구 양재천, 탄천, 세곡천 수해복구공사에 5억 2천 4백만원, 양재천 제방복구공사에 5억원을 곧 교부할 예정이다.   

양재천, 탄천, 세곡천 등지는 6월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가 쌓이고 데크, 교량 난간 등 시설물이 파손되었으나 제대로 복구가 이뤄지지 않았다. 여기에 지난 8일 또 다시 쏟아진 비로 인해 피해 규모가 커졌다.  

김 의원은 “인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이 조속히 복구되기 위해서는 재난관련기금 심의, 집행부터 발빠르게 이뤄져야 한다”며 “서울시가 긴급지원 등 총력을 다해 대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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