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윤기섭 의원 “동북선 상계역 환기구 공사, 인근 주민 위한 적절한 보상 이뤄져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윤기섭 의원(국민의힘·노원5)은 지난 4일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기반시설본부 철도국을 대상으로 동북선 상계역 환기구 공사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 비판과 보상을 요구했다.

이날 윤 의원은 “동북선 상계역 환기구 공사로 인해 벽산아파트 앞 도로가 협소한 2차로로 변했다고”고 설명한 후, “무려 900일 동안 진행되는 공사로 인해 교통정체, 소음, 먼지 등의 피해는 고스란히 인근 주민들의 몫”이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또한 윤 의원은 “동북선 상계역의 출구는 중계동 방면으로만 만들어지고 환기구는 상계동 방면으로 설치돼 문제가 있다”며 “인근 상계 벽산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적절한 피해보상과 공사 기간의 단축이 필요하다고”고 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