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스럽게 익은 대봉감 한 농부가 15일 전남 영암군 금정면의 한 과수원에서 탐스럽게 여문 대봉감을 수확하고 있다. 대봉감은 그냥 먹지 않고 홍시나 곶감을 만들어 먹는다. 영암 연합뉴스
|
|
한 농부가 15일 전남 영암군 금정면의 한 과수원에서 탐스럽게 여문 대봉감을 수확하고 있다. 대봉감은 그냥 먹지 않고 홍시나 곶감을 만들어 먹는다.
영암 연합뉴스
2022-11-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