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황철규 서울시의원,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맞춰 상업지역 배분 재정비 당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철규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황철규 의원은(국민의힘, 성동4)은 지난 7일 열린 제315회 정례회 도시계획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당시 수립한 ‘2030 서울플랜’의 실현화 방안으로 제시된 상업지역 배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현재 수립 중인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맞춘 전반적인 제도 정비를 당부했다.

황 의원은 “현재 상업지역에 부여된 용적률도 전부 이용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상업지역을 추가 배분하는 것은 주변 지역 지가 상승에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며 실제 상업지역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제도를 시행한 점에 대해 지적했다.

이에 조남준 도시계획국장은 “상업지역에 부여된 용적률 대비 실제 실현률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고 인정하며 “사회 여건 변화를 반영한 합리적인 상업지역 배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 의원은 “상업지역의 추가 지정은 인근 주민들의 재산권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민감한 부분이므로, 기존에 배분된 상업지역에 대한 점검 및 향후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 의원은 제척․회피 대상인 구청장의 도시계획위원직 해촉 촉구를 위해 중지된 제315회 정례회 도시계획국 행정사무감사가 재개되는 대로 상업지역 배분에 관한 추가 질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