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읍·면·동에서 4번째로 많다.
다산1동은 신도시 아파트 입주로 최근 두 달 새 인구가 크게 늘었다.
남양주시는 2017년 행정구역을 조정해 도농·지금·가운동을 다산동으로 합쳤으며 여기에 일패·이패·수석동과 진건읍 일부도 편입했다.
또 국도 6호선을 기준으로 다산 1동과 2동으로 구분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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