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배나무 전용 ‘중랑행복4농장’ 오늘 문 활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장식서 배나무 관리 교육 등 진행


중랑행복4농장
서울 중랑구에서 오랫동안 방치됐던 땅이 배나무 전용 농장으로 탈바꿈했다.

구는 면목동에 있는 중랑행복4농장(면목1호)의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경사가 심해 통행이 어렵고 낡은 무허가 건물 등이 정비되지 않은 상태로 장기간 방치되던 부지를 배나무 전용 농장으로 조성했다.

25일 중랑행복4농장에서 열리는 개장식에선 식전 행사인 배나무 관리 교육을 시작으로 농장 조성 경과보고, 농장 개장을 축하하고 올 한 해 배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배 봉지 싸기 등이 진행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행복4농장 개장으로 더 많은 주민이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즐거운 여가를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2019년 중랑행복1농장(신내1호)을 개장한 후 현재 중랑행복5농장까지 조성을 마쳤다. 또 이달 초에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청남공원 내에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를 개관했다.


장진복 기자
2023-05-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