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장마철 사고 예방 특별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정 옥외광고물 10개 보수·철거
불법 배너·현수막 등 2만개 정비


서울 서대문구가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에 나섰다. 사진은 점검 대상인 옥상 간판 모습.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세 달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과 불법 옥외광고물 특별 단속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옥상 간판, 돌출 간판, 현수막 등 고정 광고물의 접합과 부식 상태 등을 살폈다. 구는 고정 광고물 535개 중 위험 돌출 간판 10개를 발견하고 광고물 관리자 등에게 후속 조치를 요청했다. 5개는 보수를 마쳤고, 낡고 주인 없는 나머지 5개는 철거했다.

유동 광고물은 불법 현수막 1361개, 배너·입간판 181개, 벽보·전단 1만 8843개 등 총 2만 385개를 정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바람직한 옥외 광고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며 “특히 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옥외 광고물 광고주와 건물주,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6-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