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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외국인 대상 합동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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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민·관·경 합동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마약 범죄 근절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 다할 것”


지난 21일 외국인 대상 합동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에 참석한 이새날 의원(왼쪽)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1일 압구정 자율방범대, 강남경찰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 등 관계자와 함께 압구정 로데오거리의 유동 외국인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 마약류 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원활한 소통과 홍보 극대화를 위해 캠페인에 참여할 외국인을 사전에 모집하고 로데오 거리 일대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약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된 마약 예방 홍보 팸플릿과 물품을 배부했다.

외국인 대상 민·관·경 합동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압구정동에서 마약 관련 범죄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치안 강화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지난 4월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약 음료 시음회를 벌인 사건을 계기로 강남구와 경찰, 교육청 등은 교육, 캠페인, 단속 강화 등 마약 범죄 예방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외국인 대상 민·관·경 합동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
이 의원은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예방이 절실하다”라며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해 전방위적인 대책 마련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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