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작구 “주민 마음 챙겨요”… 정신건강 위기 대응 협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소방·의료기관과 ‘협의체’


지난 24일 서울 동작구 동작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동작구·경찰·소방 관계자들이 동작구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동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 내 정신의료기관, 경찰·소방으로 구성된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는 정신질환자의 위기 상황에 즉각적인 개입 및 치료지원 등을 연계·의뢰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 24일 동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처음 열린 협의체 회의에는 구와 경찰, 소방,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료기관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신과적 응급 상황에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적시치료 기회 제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 사건 발생 시 각 기관의 구체적인 역할과 대응 절차를 확인하고 현장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점 등을 공유했다.

구는 정신건강 관리와 지원을 위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의료비 지원 ▲마음 건강 돌봄 프로그램 운영 ▲가족프로그램 운영 등을 이어 오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사회적 불안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현장 대응을 할 것”이라며 “항상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10-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