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교육연구원장, 임기 9개월 남기고 돌연 사직 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채용 비리 의혹 관련 복무감사서 ‘해임 요구’ 통보받은 뒤 사직서 제출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도교육연구원.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교육청이 출연해 재단법인으로 전환된 연구기관인 경기도교육연구원의 원장이 돌연 사직했다.

10일 경기도교육연구원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박정일 전 원장은 지난 3일 사직서를 제출했고 교육연구원은 이를 수리했다.

박 전 원장은 지난해 9월 교육연구원의 6대 원장으로 취임했으나 2년 임기를 9개월 이상 남겨둔 상황에서 물러났다.

앞서 도 교육청은 “교육연구원 운영 전반에 문제가 있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교육연구원을 대상으로 올해 8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채용, 인사, 경영 등에 대한 복무감사를 진행했다.

도 교육청 감사관실은 복무감사 결과 박 전 원장에 대한 ‘해임 요구’ 처분을 교육연구원에 통보했다.

이에 박 전 원장은 재심 청구를 신청했고, 도 교육청 감사관실이 청구를 기각하자 사직서를 제출했다.

도 교육청 감사관실은 복무감사에서 채용 비리 의혹이 드러나 해임 요구 처분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용 비리 의혹은 올해 3월 부연구위원 채용 과정에서 A직원이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것으로 교육연구원은 A직원을 지난달 경찰에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도 교육청 감사관실은 이번 의혹과 관련해 지난 9일 박 전 원장도 경찰에 고발했다.

경기도교육연구원은 교육연구 강화를 목표로 2013년 9월 경기도교육청이 출연해 재단법인으로 전환된 연구기관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