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일수 경북도의원, 고교·대학 청년취업사업 반토막…행감서 지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청년고용률 낮고 실업률 증가해...청년 지역정착 위한 일자리 마련해야”


지난 15일 지방시대정책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의중인 김일수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김일수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의원(국민의힘·구미)은 지난 15일 지방시대정책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취업사업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에 대해 지적하고, 청년일자리 사업 지원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경북도의 청년일자리사업이 지난해에 비해 사업수와 예산이 줄어든 가운데, 대표적 청년일자리 사업인 ‘고교·대학 등 청년취업사업’이 지난 2022년 19개사업 361억의 예산에서 2023년 10개 사업 181억원으로 편성돼 사업과 예산이 반토막 났다고 하면서, 국비감소, 사업 종료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경북도가 청년일자리사업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경북 청년고용률 및 실업률 현황 (최근 2년간, 단위: %)
2023년 3분기 청년 고용률과 실업률 현황 결과, 전국의 청년고용률과 실업률이 각각 46.8%, 5.2%인 것과 비교해 경북의 청년고용률과 실업률은 각각 38.2%, 7.7%로 나타나 경북의 청년 고용상황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김 의원은 지역청년의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경북의 현실에서, 청년의 지역정착을 돕고 다른 지역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는 등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경북도 차원의 적극적 대응책 마련을 요구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