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디지털 수도 ‘충남’…1393억 투입 집중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디지털 산업 육성·활성화 기본계획 나와
대한민국 디지털 수도로…2026년까지 육성

충남도청사 야경. 도 제공
충남도가 오는 2026년까지 1393억원을 투입해 디지털(ICT·SW) 산업 육성에 나선다.

도는 ‘디지털 산업 육성 및 융합 활성화 중기 기본계획’ 최종안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디지털 산업 육성을 위해 지방정부 차원에서 자체적 계획안 마련은 전국 처음이다.

최종안에 따르면 디지털 산업 분야 정책사업 분야 발굴·유지·확산 등을 위해 2026년까지 1393억원을 투입한다.

목표는 디지털 분야 산업체 종사자 수를 2026년까지 6만명(2021년 기준 4만 6000명)으로 확대하고, 3만명의 인재 양성 등이다.

재원 투자는 △디지털산업 신기술 개발·확산 지원 12개 과제 589억 9400만원 △디지털 혁신 기반 조성 9개 과제 533억 4300만원 △디지털 인재 양성 체계구축 5개 과제 269억 7100만원 등이다.

도는 최종안의 실행력 담보를 위해 소프트웨어(SW) 진흥 거점기관으로 지정된 충남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추진역할을 분담할 계획이다.

전형식 부지사는 “최종안은 국가 디지털 정책 사업과 연계 발굴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기본계획은 2026년까지 1차 계획으로 우선 디지털 분야 공급기업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전통적 제조업 분야가 전국 3위권의 지식재산권(특허)을 출원하고 있지만, ICT·SW 분야는 전국 최하위권 수준이다.

관련 분야 학과 재적생 규모도 2만 9403명으로 전국 4위권이지만, 도내 기업의 주요 경영 애로사항이 ‘신규 인력 수급’일 정도로 구인·구직 불균형이 심각하다.

홍성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