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구초심” 전만권, 아산을 도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아산(을) 선거구에 도전하는 전만권 전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 전만권 예비후보 제공
전만권 전 국민의힘 충남 아산(을) 당협위원장이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아산(을) 선거구에 도전한다고 6일 밝혔다.

그는 6일 “1일 국민의힘 중앙당에 공천심사 서류를 제출하고, 5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선당후사 정신으로 아산을 지역의 불균형한 정치 구도를 혁파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어 “30여년의 행정 경험으로 쌓아온 비전과 노하우를 의정활동에 녹여내겠다”며 “지역산업의 대전환을 이룰 준비가 필요하다. 예산만능주의, 기존 정치관습에 매몰된 의정활동에 대한 시각을 확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아산 도고 출신인 그는 온양고, 원광대 토목공학과와 명지대 대학원 공학석사, 국민대 대학원 행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하위직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과 재난관리실 재난복구정책관 등을 역임하며 이사관까지 올랐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