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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차범근 감독 지도 ‘차범근 축구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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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접수
모집 인원 150명 내외···주1회 운영


차범근 축구교실 현장. 고흥군 제공
고흥군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차범근 축구교실’을 운영한다.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차범근 축구교실은 많은 호평을 받으면서 타 지자체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초등학교 1~3학년에서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한다. 강사진 또한 대한축구협회 등 축구 전문 지도자로 주 1회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참가 학생 접수를 받는다. 15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고흥군 대표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차범근 감독이 직접 참여해 지도한다. 모든 참가 학생에게 유니폼과 훈련용품 등도 지원한다. 축구교실은 오는 22일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 페스티벌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선정기준은 지난해 차범근 축구교실에 참여했던 학생이 1순위다. 관내 거주 학생이 2순위, 관외 거주학생 순으로 선발된다.

차범근 축구교실 관계자는 “지난해에 운영하면서 미흡하고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했다”며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올해는 축구교실을 확대 개편했다”며 “운영과 관리를 더 철저히 해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함께 우리군이 유소년 축구 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흥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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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