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분식하면 영천시장’ 떠올리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캐리어 끌면서 길 찾기 쉬워져요…남대문시장, ‘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구, 하반기 ‘동행일자리’ 가동…210명에 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착한박스로 폭염도 안전하게” 송파구, 취약계층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순천 별량면, 적극행정 눈에 띄네···‘우수상’ 쾌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순천시, 道 읍면동 현장행정 평가 4개년 기관 표창 수상


순천시 별량면이 전라남도 주관 ‘2023년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이태문 별량면장.
순천시 별량면이 지난 20일 전라남도 주관 ‘2023년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주민들을 위한 적극행정과 현장 소통 정책에서 탁월한 점수를 받았다.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는 문화유산, 관광시설, 복지, 생활환경 등 행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6년부터 전남도내 읍면동 297개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별로 1개 우수 읍면동을 추천받아 1차 서면심사, 2차 사례발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도 주관 ‘현장 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4회에 걸쳐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9년 덕연동(최우수상), 2020년 서면(우수상), 2022년 해룡면(우수상)에 이어 네번째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 주관 ‘2023년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별량면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 순천시 대표로 선정된 별량면은 적극행정을 통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속에 진행된 각종 지역축제, 따뜻한 이웃나눔 봉사활동 등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별량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주민 200여명이 참여하고 주민이 직접 만든 허수아비 500여점을 전시한 ‘논아트&허수아비 체험행사’가 주민화합을 도모할 뿐 아니라 농촌 공동체 활동의 모범사례로 큰 호응을 받았다.

이태문 별량면장은 “면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속에 현장행정이 원활히 이뤄지면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살 맛 나는 별량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승로 성북구청장, 민선 9기 첫 서울특별시구청장협

임기는 1년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폭염, 폭우 걱정없게… 안전에 진심인 성동

무더위쉼터, 펌프장 등 1만여곳 유보화 구청장, 안전점검 결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