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석구석 깨끗하게…광진구, 새봄맞이 대청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이 ‘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하며 광고 스티커를 제거하고 있다.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가 겨우내 쌓인 미세먼지와 찌든 때,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고 새로운 봄을 맞이한다. 구는 오는 31일까지 3주간을 ‘봄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대청소 기간 동안 물청소차 5대, 분진흡입차 5대, 노면청소차 4대 등 총 14대의 차량장비를 투입했다. 천호대로, 아차산로 등 집중관리도로와 주요간선도로, 일반도로에 매일 물청소와 분진청소를 실시하고 전철역, 동서울터미널,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장소 주변도 구석구석 세척했다.

대로변에 있는 공공시설물도 두루두루 살피고 깨끗히 정비했다. 가로쓰레기통, 가로화분 및 노상적치물, 보도시설물, 빗물받이, 낙엽쓰레기 등 부서별로 관리시설을 정비했다.

특히 구는 27일 오전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봄맞이 대청소의 날’을 진행했다. 주민과 단체, 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가 이뤄졌다. 이면도로와 뒷골목 등 취약지역까지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결상태를 집중관리했다. ‘내 집·내 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실시해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유도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다같이 힘을 모아 묵은 때를 벗겨내니 거리가 깨끗해지고 기분도 좋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청소행정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광진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쓰레기 주6일 수거제 시행, 청결 기동대 운영, 무단투기 단속장비 확대 등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