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국대병원,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난도 필수의료 제공,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총괄·조정 역할

단국대병원 전경. 서울신문db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공공보건 의료협력 체계 구축 사업’에서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역·필수 의료 강화와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보건의료기관 간 협력 확대를 위해 책임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권역 책임의료기관은 고난도 필수 의료를 제공과 함께 권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총괄하고 조정한다. 지역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파견 업무도 담당한다.

단국대병원 권역외상센터. 단국대병원 제공
단국대병원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정신건강 증진 협력 사업, 재활 의료 및 지속 관리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종 정부 지정센터(응급·외상·심뇌혈관질환센터·위험산모 신생아통합치료센터·지역암센터 등), 충남 16개 보건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 등과 필수의료협의체를 구성해 공공보건의료의 지역 협력체계를 운영한다.

단국대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 닥터헬기 운영 등 충남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이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맡아왔다.

김재일 병원장은 ““지역민을 위한 공공의료 사업을 강화하고, 지자체와 의료, 복지 네트워크를 촘촘히 가동해 수준 높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