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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장마철 수산피해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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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우 등 대비 양식장 등 3만 7천곳 점검


전라남도가 장마철 수산 피해 예방을 위해 수산 분야 실태점검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장마철 수산 피해 예방을 위해 6월 10일까지 피해 우심지역을 중심으로 육·해상 양식장과 인양기, 부잔교 등 3만 6936개소의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짧고 강하게 퍼붓는 국지성 호우와 기록적 폭우 등 이상 기후에 실효성 있는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 사항은 재해별 관리 요령 숙지와 비상연락망 구축, 재해보험 가입, 입식 신고 여부, 인양기· 부잔교 등 수산시설과 장비 관리 실태 등이다.

전남도는 특히 수산업은 주로 해상과 연안지역에서 이뤄지는 특성 때문에 자연재해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만큼 과거 피해 사례가 있었던 강진의 전복 가두리와 영광의 우렁이 양식장 등 재해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해당 시군과 합동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

최근 5년간 여름철 수산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집중호우 516억 원, 고수온 403억 원, 태풍 208억 원, 적조 149억 원으로 집중호우와 고수온 피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박영채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이번 실태점검을 통해 기록적 폭우와 국지성 호우 등에 따른 위험 요소를 철저히 파악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양식어가에서도 사육량 준수와 재해보험 가입, 입식신고 등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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