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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립(가재울) 도서관 사업 추진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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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사업규모 확대 및 사업비 증가…2024년 하반기 공사 시작, 2027년 개관 예정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서울시의회에서 무탈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해 지원하겠다”


김용일 의원(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30일 의원연구실에서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30일 의원연구실에서 손선희 서울시 문화본부 문화시설과장 및 관련 공무원으로부터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사업의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따르면, 도서관의 연면적은 기존 9003.1㎡에서 9109.1㎡로 확장되며, 건물 층수는 지하 1층~지상 4층에서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사업비도 기존 338억 2700만원에서 479억 4200만원으로 약 41.7% 증가하게 된다.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건립 예정지 위치도
손선희 문화시설과장은 “도서관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2022년에 도서관 조성 변경계획을 수립했고, 이후 타당성 조사 및 공유재산 재심의를 완료한 상태이며,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다가올 서울시의회 324회 정례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변경계획에 따라 도서관이 조성된다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번 서울시의회 정례회에서 해당 안건이 무탈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건립 예정지 조감도
이에 손선희 과장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이 통과된다면, 올해 8월 시공사와의 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에 도서관을 개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그동안 여러 차례 도서관 착공이 지연된 만큼 가능한 모든 변수를 대비하여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달라”고 당부하며 “시의원으로서 꾸준히 챙기며 도서관이 계획대로 개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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