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립(가재울) 도서관 사업 추진현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서관 사업규모 확대 및 사업비 증가…2024년 하반기 공사 시작, 2027년 개관 예정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서울시의회에서 무탈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해 지원하겠다”


김용일 의원(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30일 의원연구실에서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30일 의원연구실에서 손선희 서울시 문화본부 문화시설과장 및 관련 공무원으로부터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사업의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따르면, 도서관의 연면적은 기존 9003.1㎡에서 9109.1㎡로 확장되며, 건물 층수는 지하 1층~지상 4층에서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사업비도 기존 338억 2700만원에서 479억 4200만원으로 약 41.7% 증가하게 된다.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건립 예정지 위치도
손선희 문화시설과장은 “도서관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2022년에 도서관 조성 변경계획을 수립했고, 이후 타당성 조사 및 공유재산 재심의를 완료한 상태이며,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다가올 서울시의회 324회 정례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변경계획에 따라 도서관이 조성된다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번 서울시의회 정례회에서 해당 안건이 무탈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건립 예정지 조감도
이에 손선희 과장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이 통과된다면, 올해 8월 시공사와의 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에 도서관을 개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그동안 여러 차례 도서관 착공이 지연된 만큼 가능한 모든 변수를 대비하여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달라”고 당부하며 “시의원으로서 꾸준히 챙기며 도서관이 계획대로 개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