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리튬 취급사업장’ 안전점검…위반사항 16건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건, 형사처벌 대상…“검찰 송치”


안전점검
경기도청 관계자들이 도내 리튬 취급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지난달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기 화성공장 화재를 계기로 경기도가 도내 리튬 취급 사업장들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여 10여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경기도는 전체 리튬 취급 사업장 48곳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벌여 1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적발된 16건은 유해화학물질 관련 위반 사항 7건, 소방 관련 위반 사항 9건 등으로, 이 가운데 9건은 형사처벌 대상이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도 기후환경에너지국, 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단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화성 A공장의 경우 종류가 다른 화학물질은 물질 간 반응성을 고려해 일정 간격을 두게 돼 있으나 이를 어긴 것으로 조사됐다.

안산 B공장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특정 저장소에 보관하지 않았고, 평택 C공장은 소방시설법에 따른 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차성수 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점검은 단순한 단속 및 적발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 참여하에 안전 분야 컨설팅도 병행하여 사업장을 지원한 데 의의가 있다”면서 “특히 중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유해화학물질 등 관리에 애로사항이 있어 향후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명종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