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리튬 취급사업장’ 안전점검…위반사항 16건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건, 형사처벌 대상…“검찰 송치”


안전점검
경기도청 관계자들이 도내 리튬 취급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지난달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기 화성공장 화재를 계기로 경기도가 도내 리튬 취급 사업장들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여 10여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경기도는 전체 리튬 취급 사업장 48곳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벌여 1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적발된 16건은 유해화학물질 관련 위반 사항 7건, 소방 관련 위반 사항 9건 등으로, 이 가운데 9건은 형사처벌 대상이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 도 기후환경에너지국, 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단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화성 A공장의 경우 종류가 다른 화학물질은 물질 간 반응성을 고려해 일정 간격을 두게 돼 있으나 이를 어긴 것으로 조사됐다.

안산 B공장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특정 저장소에 보관하지 않았고, 평택 C공장은 소방시설법에 따른 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차성수 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점검은 단순한 단속 및 적발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 참여하에 안전 분야 컨설팅도 병행하여 사업장을 지원한 데 의의가 있다”면서 “특히 중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유해화학물질 등 관리에 애로사항이 있어 향후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명종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