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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칠성 서울시의원 “가리봉 복합화 사업 관련 첫 연석회의 개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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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가리봉 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연석회의 참석


지난 26일 개최된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 사업 추진 위한 첫 연석회의에 참석한 박칠성 의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박칠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은 지난 26일 개최된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연석회의에 참석했다.

박 의원은 지난 제32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가리봉 복합화 사업 추진에 관한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시 행정에 대한 주민신뢰 회복을 위해서라도 서울시·SH·자치구·지역주민·상인 간 정보공유, 의견 수렴이 가능한 정례화된 연석회의 개최를 제안했다.

이에 박 의원의 제안에 따라 서울시·SH공사·구로구·지역주민·상인회 모두가 참여하는 연석회의를 가리봉동 행복마루에서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었고, 향후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연석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26일 개최된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 사업 추진 위한 첫 연석회의에 참석한 박칠성 의원
첫 연석회의의 주요 안건으로 ▲가리봉 복합화 사업부지 내 임시주차장 설치의 건 ▲향후 사업비 및 건축방식 협의의 건 두 가지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상인회·지역주민들은 “최대한 추석 연휴 이전에 임시주차장 설치를 완료해 달라”는 의견과 “다음 연석회의에서는 사업추진이 확실하게 이뤄질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 여부를 공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박 의원은 “임시주차장은 주신 의견을 고려해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에일 내에 설치가 완료될 수 있게 하겠다”고 답변했으며 “사업비와 건축방식 부분은 지속적으로 서울시와도 협의해서 초과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써보겠다”고 회의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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