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연장 ‘총력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월릉~대치 완료 땐 통행 40분 단축
서울시와 지하화 구간 연장 협의 중


동부간선도로


서울 노원구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착공을 환영하며 사업 구간 연장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월계동에서 대치동 구간에 대심도 지하도로를 설치해 기존 동부간선도로 구간을 지하화하는 사업이다. 1단계(월릉~대치·12.5㎞)로 대심도 지하도로를 2029년까지 건설하고, 2단계로 기존 동부간선도로 구간(월계~송정·11.5㎞)을 2034년까지 지하화한다. 이번에 착공에 들어간 곳은 1단계 구간이다. 지하화가 완료되는 2034년에는 동부간선도로 지상 교통량이 최대 43% 감소해 노원구 월계동부터 강남구 대치동까지 통행 시간이 50분대에서 10분대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또 천변 도로의 침수 문제를 개선할 수 있고 녹지 공간도 조성할 수 있어 노원구는 2단계 구간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광역교통망 확충은 구민들의 현재 일상의 불편 해소 외에도 미래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열쇠”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4-10-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